겨울에 먹어야 제맛인 두부조림
우리나라 잔치상에서 빠짐없이 늘 등장하는 최고의 음식
우리는 이 음식을 두부조림이라고 합니다.

두부는 손이 많이 가야 만들어지지만 두부조림은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입니다. 담백한 두부는 매콤하고 짭짤한
양념이 스며들면 남녀노소 누가나 좋아하는 반찬입니다. 두부는 식물성단백질로 만들어져서 다이어트 중에 있는 사람들이 먹어도 부담이 없는 음식이어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식품인데요.
겨울철 자주 먹게 되는 두부요리 중 가장 맛있고, 만들기도 쉬운 두부조림 만드는 법을 양념장 만들기와 함께 소개합니다.
두부조림 맛있게 만드는 법
두부 1모(300g)
식용유2큰술
파 1대
진간장 150ml
고춧가루 2큰술
다진 마늘 1큰술
통깨 적당량
들기름 2큰술
물 100ml
1. 송송 썬 대파, 진간장 150ml, 고춧가루 2큰술, 다진 마늘 1큰술, 통깨 적당량, 물 50ml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줍니다.

2. 두부를 1/2로 자르고 1cm~1.5cm 두께로 썰어줍니다. 너무 두껍게 썰면 간이 덜 배서 맛이 없어요.

3. 프라이팬 식용유를 넣고 중불에서 가열합니다.

4. 프라이팬이 가열되면 두부를 올려놓습니다.

5. 두부를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부쳐줍니다.
※ 두부는 잘 부쳐져야 더 고소하고 맛있게 졸여집니다.

6. 두부가 노릇노릇해졌으면 두 분의 간격을 좁혀놓고 양념장을 올려주고
들기름 2큰술을 두르고 물을 살짝 넣어 중불에서 끓여 줍니다.
※ 두부는 들기름을 둘러야 제맛이 납니다.

7. 양념한 두부가 끓기 시작하면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2~3분 끓인 후 두부의 양념이 짜글짜글할 때 불을 끄고 열뚜껑을 열어줍니다.
※ 국물이 짜글짜글할 때 불을 끄지 않으면 깜빡하는 사이에 두부가 타게 됩니다.

8. 맛있게 조려진 두부는 접시에 예쁘게 담아서 상에 올려줍니다.
마무리:
제가 어렸을 때는 콩농사를 지어서 두부를 집에서 만들어서 겨울 반찬으로 두부조림을 많이 해주셨는데요. 두부조림은 학교댜닐때 도시락반찬으로도 자주 가지고 다녔어요. 요즘도 몸무게를 재면 단백질이 몸에 꽉 찬 이유는 어린 시절 어머니가 식물성 단백질로 최고인 두부를 많이 만들어 먹게 해 주셔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합니다. 두부가 식물성단백질 중에 고단백 식품이거든요. 두부는 칼로리는 낮지만 포만감은 높아 제중관리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. 이 블로그를 보시고 요리하시는 분들 겨울철 밥도둑인 두부조림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이 되길 응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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